경향 서당 - 한문과 함께 읽는 고전

논어, 주역, 당시삼백수... 한번쯤은 읽었고 한 두 구절은 암송도 하는 고전들입니다. 그러나 번역본을 읽고, 다시 읽어도 무언가 허전함이 남습니다. 번역은 오늘의 언어와 가치로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원문을 읽고자 하는 욕망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경향서당에서는 '논어', '주역', '당시삼백수'를 원문으로 읽으며 배웁니다. 한자와 문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어떤 동양고전도 원문은 물론이고 번역문으로도 접해 본 적이 없으신 분들도 망설이지 마십시오. 원문으로 제대로 읽고 즐기고 싶다는 ‘열망’만 있으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한문을 가르쳐온 전문 강사님들이 쉽고 흥미있게 원문을 읽으며 고전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고전 읽기를 원하거나 한문의 문리를 터득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강사진 / 강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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