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저널리즘스쿨 개강

해의 마디가 바뀝니다. 여느 때처럼 만나는 신년과는 또 다른 무게감입니다. 자연스레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습니다. 후마니타스가 새해 첫 강좌로 저널리즘 스쿨과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언론에 대한 신뢰는 곤두박질치고 기성언론의 기사는 가짜뉴스가 되며, 기자는 기레기로 치환되는 시절입니다. 저널리즘은 살아있나요. 냉철한 지성과 깊은 이해로 사물을 바라보고, 공익성과 책임성을 다하고 있는 걸까요.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글은 무엇일까요. 새해 강좌는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하고 시민들과 호흡하는 능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강사진/강의일정

강사진/강의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