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글쓰기 여름 강좌

2019년이 벌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올해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또 남은 시간의 목표와 꿈을 세워봅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나를 되돌아보는 것이고 한편으로는 한걸음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경향신문이 여름을 맞아 글쓰기 강좌를 개최합니다.
국내 대표 전문가들이 에세이 논술 여행기 서평 보고서 등 다양한 글쓰기 비법을 강의합니다.
모든 강좌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글을 써보며 개인별 첨삭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